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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윤 "공소청 직제안, 검사 수 한명도 줄지 않아…당원·국민 우려 커" 이어 "개정 형소법 취지에 맞게 공소청 직접 수사 조직도 일부 남겨두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기존 검찰 업무에서 수사 하지 않는다면 조직과 예산도 그에 맞게 달라져야 한다"고 했다. 또 오는 10월 출범하는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과 관련해 "간판만 바꾸는
- "정치 검찰, 일반 국민과 상관 없다? 군사독재 옹호와 다르지 않아" 검찰 인력 구성을 봐야 해요. 지금 검사가 약 2300명, 검찰 직원은 1만1000명 정도인데, 이 인력 대부분이 수사에 종사합니다. 지금도 나오는 '전건송치' 주장이 바로 검찰 개혁을 문재인 정부 이전으로 되돌리자는 말이거든요. 이런 주장이 나오는 이유가 검찰 조직이 여전히 그대로 보존돼 있기 때문입니다.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하나는 검찰 개혁 진짜 하려고 하나 하는 거 문제하고요. 만약에 이 상태로 그냥 가면 그래서 지금 검찰 개혁을 아주 주장을. 검찰 개혁은 사실 다 같이 하자는 거였고요.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김용민 의원이 검찰 공무원들을 향해서 경고한다. 이런 메시지를 올렸습니다. 검찰 공무원들 그 글에서 잘 나와 있지만 무슨 죄가 있습니까? 열심히 시키는 대로 일한. ◇ 박원석> 검사도 아니고 검찰 공무원 전체는. ◆ 강수영>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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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생활의 맹점, 정상참작은 안되는 것일까. 제가 인지하는 바로는 검찰이나 경찰 조직은 상명하복이 주를 이루는 대표적인 조직으로 대부분 공무원 조직도 이와 비슷하다고 인지하는 편입니다. (군대는 말할 것도 없고요.) 그런데 행정부 소속으로 먼저 대통령과 함께 했다는 이유로 재판을 통해 형량을 선고 받았다는 기사를 마주하면서 드는 제 생각은, 이런 것이 대통령 한 분이 검찰 총장까지 하신 분이시라서
- 서초성범죄변호사 다른 변호사와 어떻게 다른가. 대법원 이하 서울 중앙지방법원 등 사법부의 가장 중요한 기관이 있을 뿐만 아니라 대검찰청 이하 서울 중앙 지방 검찰청 등의 검찰 조직도 여기에 몰려있기 때문입니다.
- <밀착취재>조폭들의 경제침체기 재태크 비법 전국의 조폭은 2007년 기준으로 검찰 관리 대상만 1만명이 넘는다. 조직도 5백여 개에 가깝다. 이들은 지역별로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수익사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