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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만원 훔치려고” 슈퍼주인 살해 중국인 남성 무기징역 확정
인천의 한 슈퍼에서 70대 업주를 둔기로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중국 국적 40대 남성의 무기징역형이 확정됐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중국 국적 동포 A 씨(40대)에 대해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김정헌)가 지난 1일 선고한 무기징역형이 확정됐다.A 씨는 1심 판결 이후 법원에 상소권 포기서를 제출했으며, 검찰 역시 항소 기한인
- 필로폰 2.1㎏ 밀반입 외국인 ‘무죄’…‘다이아몬드로 인지’ 주장 먹혔다 혐의로 법정에 선 말레이시아인이 무죄를 선고받았다.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재판장 서범욱 부장판사)는 1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40대 )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2월23일 캄보디아에서 필로폰 약 2120g을 침대보와 신발 밑창, 과자 등에 숨겨 제주국제공항으로 들고 들어와 밀반입한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