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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죽하면 '검찰 피하려고?' 시선까지…1년 끈 김병기 수사 비판 여전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김병기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년 가까이 이어진 수사를 이달 안에 마무리하기로 했다. 경찰 수사심의위원회의 종결 권고와 전직 보좌관 측의 감찰 요청 등이 잇따른 직후 수사 종결 시점이 구체화되면서, 외부 문제 제기가 수사 속도
- 경찰, 검찰에 강제 수사당하고 시민단체에 푸나? 광주 여고생 살인 피의자 '장윤기 사건' 후폭풍으로 검찰의 전방위적 수사 압박을 받는 광주경찰이 경찰을 비판하는 시민단체 관계자를 향한 뜬소문을 흘리고 있어 논란이다. 일각에서는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검찰 앞에서는 '고양이 앞에 쥐' 신세인 경찰이 상대적으로 대항력이 약한 시민단체를 타깃 삼아 여론 전환을 시도하려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 수사·기소 분리는 '글로벌 스탠다드'? 선진국 살펴보니 프랑스와 마찬가지로 검사가 수사 개시 여부를 판단할 뿐 아니라 수사지휘·종결권도 갖는다. CPS의 검사들은 독자적 수사권이 없고, 수사 지휘도 하지 않는다.
- '文정부 수사' 한찬식 발탁…檢개혁 앞둔 여권 충돌 조짐 가족관계만으로 자격을 단정할 수는 없지만, 노무현 탄핵과 문재인 정부 수사 이력이 겹치며 인선의 상징성이 커졌다. 검찰 고위직 출신 중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인사상 인연이 전혀 없는 사람을 찾기 힘든 검찰 내부 사정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 [뉴스추적] 계속 드러나는 장윤기 거짓말…윗선 개입 여부 드러날까? 하지만, 검찰 수사로 뒷문을 열어놓고 범행을 하는 등 성범죄 정황이 드러났고, 결국 재판에서 인정했습니다. 다만 사진을 갖고 있었던 건지 이런 자세한 정황은 수사 중이라며 밝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