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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인지수사→송치사건 전담부로 재편…'사법통제부' 신설 오는 10월 공소청 출범에 맞춰 현재 일선 검찰청에서 직접 수사를 주로 담당하는 인지·합동수사 부서가 전면 폐지되고, 수사기관과의 협력·지원 등을 맡는 중대범죄전담부로 재편된다. 대검찰청의 범죄정보기획관과 과학수사부는 폐지되고, 서울중앙지검은 다시 '3차장 체제'로 돌아간다. 법무부는
- 공소청 출범 앞 검찰…'기소중지' 2000여건 경찰·특사경에 이관 이중 검찰이 직접 수사를 개시한 사건은 1527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찰 송치사건 610건, 특사경 송치사건 31건이다. 이번 조치는 공소청 출범과 검찰 수사권 폐지에 따른 수배자 신병 확보와 수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관
- 염전노예 변호사 "잘못된 보완수사 사례 많아... 검찰, 이제 와 피해자 앞세워" 검찰 보완수사 우수 사례집 발간 - 법무부 2025년 12월 26일 "눈물 흘리는 사회적 약자 없게"... 대검찰청은 지난 24일 유튜브 공식 채널(검찰나우)에서 '검찰 보완수사가 없었다면...'
![[박상규의 퇴근길] 박상규&박상용](https://i2.ytimg.com/vi/e4sTZm3d8vE/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