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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기 '단순 살인죄’ 적용 윗선은 국수본이었나 지시의 진술이 나와 경찰과 검찰이 동시에 국수본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21일 경찰과 검찰에 따르면 장윤기(23) 체포 이후 수사를 맡은 광주 광산경찰서 다수의 경찰은 검찰 송치까지 “사건을 담당했던 광산서가 주요 전개 상황을 국수본에 보고하고 지침을
- 장윤기 수사 경찰관 "단순살인죄 적용, 국수본이 지시" 광산경찰서의 '봐주기 수사' 및 '부실 수사' 진상규명을 맡고 있는 상황에서 일선 경찰관들의 주장이 사실로 확인된다면 '장윤기 사건'의 파장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장윤기 체포 이후 검찰 송치까지 수사에 참여했던 다수 경찰관은 오늘(21일) '사건을 담당했던 광산서가 주요 전개 상황을 국수본에 보고하고 지침을 받아 사안별 처리 방향을 결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장윤기
- 검찰, '장윤기 부친과 유착 의혹' 광주 광산경찰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습니다.검찰은 형사과 담당팀 관계자 등 다수 경찰관을 공무상비밀누설, 증거인멸 등 혐의로 입건했습니다.입건된 경찰관들은 지난 5월 5일 장윤기를 긴급체포한 뒤 검찰 송치까지 수사 과정에서 케이블타이·리얼돌·차량(SUV) 등 주요 증거물을 확보하지 않고, 현직 경찰인 장윤기 아버지에게 압수수색·구속영장 내용 등 수사 상황을 누설한 혐의를 받습니다.검찰은
- 檢, 장윤기 ‘증거인멸 의혹’ 광주 광산경찰서·담당형사 자택 등 압색 광산서 소속 경찰관들은 5월 5일 장윤기를 긴급체포한 뒤 검찰 송치까지 수사 과정에서 케이블타이·리얼돌·차량(SUV) 등 주요 증거물을 확보하지 않고, 현직 경찰인 장윤기 아버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