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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성호 "부작용 보완"강조했지만…돌려차기 피해자, 김용민에 "지옥에나 가세요" 【 앵커멘트 】 지난주 검찰 수사권을 박탈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비판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 인터뷰 : 정성호 / 법무부 장관 - "이렇게 빛의 속도로 형사소송법이 빨리 개정된 건 처음일 거예요.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검찰 개혁론자이기도 했지만 검찰 개혁 속도 조절론자였는데 수사, 기소의 분리는 동의하지만 검찰 해체는 원하지 않는다. 그 이후에 정성호 장관이 계속해서 뭔가 검찰 개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후보자 대법관 추천위원회인가 거기서도 우려가 있다, 이렇게 빛의 속도로 형소법 개정하는 건 처음 봤다라고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물론 상법 개정 얘기하시는데 가장 많이 얘기하시는 건 검찰 개혁과 예를 들어서 가짜뉴스, 이게 빈도가 훨씬 많았던 것 같아요. ◆ 정청래> 정청래는 검찰 개혁, 개혁만 했다 민생을 외면했다. 그 말은 민생과 개혁에 대한, 용어에 대한 혼돈에서 온 말입니다.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어쨌든 검찰 개혁 관련돼서는 약간 정청래 대표의 메시지와는 결이 달라요. 그러면 이렇게 여쭤볼게요. 그 검찰 개혁에 있어서는 좀 이견을 나타냈다고 홍익표 정무수석이 브리핑을 했잖아요. 이게 직접 워딩이 아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마사지가 들어갔는지 모르겠어요.
- 김민석 "이성윤 허위사실, 제게 사과하셔야 할걸요" 광주는 5.18 또 서울은 빛의 혁명. 그리고 두 곳 다 새로운 의미에서의 미래를 상징한다고 봅니다. 김민석> 지금 저도 얼핏 봤는데 계엄이 일어날 거라고 하는 내용을 마치 직전에 전화통화를 해서 들었는데 안 간 것처럼 이런 식으로 하셔서 저건 명백한 허위사실인데 어떻게 법을 하고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