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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그 당시의 검찰 개혁의 화두는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확보하고 검찰 인사위원회를 실질화하고 공수처, 그 당시에는 고비처라고도 했습니다. 오면서 계속 검찰 개혁의 화두가 계속 진행이 되다가 말 그대로 검찰권 남용에 소위 꽃이 핀 시기가 윤석열 정권 때에 무려 3년 동안 무지막지한 검찰 독재가 자행이 됐잖아요.
- 권영세 "정점식, 앙금 풀었으면 권영진 징계 말아야…부적절" 생각을 해서 사람들이 이게 검찰, 경찰 같은 수사기관은 물론이고 법원에 대해서도 무슨 사법왜곡죄를 넣는다든지 그다음에 대법원 재판부 구성을 좀 바꾼다든지 이런 식의 법 개정이 있었지 그런 데다가 민주당 같은 경우는 전통적으로 수사권 같이 중요한 권한에 한 기관이 독점하는 거는 좋지 않다고 그래서 검찰 권한을 좀 분산시키기 위해서 공수처도 만들고 그랬던 정당 아닙니까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우리가 개혁 입법을 처리할 때 검찰 개혁이 됐든 간에 하다 보면 충돌이 생깁니다. 구체적인 사례로 보완 수사권 얘기를 하면 대통령이 사실 최소한의 그러니까 보완수사권을 남겨둘 필요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