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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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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마스크에
검은
모자 이렇게 썼는데 약간 어차피 들킨 거 그냥
마스크
벗겠다, 이러는 것 같아요. 저기 지금. ◆ 이기인> 피 한 잔. 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오히려 가서 처음에는
검은
머리
검은
마스크
쓰고 가서 계속 하다가 쫓겨나기도 하고 봉변을 당하니까 나중에 나왔는데.
www.nocutnews.co.kr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