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文정부 수사' 한찬식 발탁…檢개혁 앞둔 여권 충돌 조짐 환경부 수사에 김앤장 경력까지 한 수석은 검찰에서 27년 넘게 근무한 정통 검사 출신이다. "친윤 아닌 검사 찾기 어렵다" 청와대는 한 수석에 대해 "법 집행의 엄정성과 인권 감수성을 균형 있게 축적해 온 법조인"이라고 소개했다.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 정옥임> 그런 법 취지와 정신이라면 그 법을 많이 아는 사람들, 또는 검사 출신들은 딱 저 사람에 대해서 일종의 프레임을 걸고 싶어 하는 그런 어떤 인간적인 그런 게 할 수 있으면 무조건 징계 절차를 진행하겠다라고 얘기를 했고요.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 박원석> 서 변호사의 이재명 대통령의 숨은 의도는 합수단의 검사 파견을 유지하려고. ◆ 서정욱> 쇼를 하는 거다. 그럼 거기 들어가는 사람들이 수사권이 있어야 되는데 그 수사권이 없는 사람이 합동수사본부를 꾸려서 게다가 중수청이 됐든 공소청이 됐든 검사 출신 인사가 다 가 있는데 그러면은 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