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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백신 사직서 제출... '정영학 녹취록' 조작 의혹은 여전히 남았다 강 검사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인 2022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장을 맡아 엄희준 당시 반부패수사1부장과 함께 대장동·위례 개발 의혹 사건 수사를 이끌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구성된 대장동 2기 수사팀이 별도로 작성해 법원에 제출한 녹취록에는 같은 부분이 "이제 실장님 얘기를 꺼내더라고요"로 기재됐다.
- 與 당권주자, 최대 승부처 호남서 '총력전' 이날 검사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자, 김 후보는 X에 "경찰개혁 반드시 하겠다"며 강성 지지층 공략에 나섰다. 정 후보는 당 대표 시절 5월 처리라는 정부 입장을 전달받은 적 없다고 반박해왔다.
- '안세영 폭탄 발언' 무혐의로 불송치…무리한 고발이었나 문체부는 2024년 10월 31일 협회에 대한 사무 검사 및 보조 사업 수행 점검 결과를 발표하면서 정부 지원 사업과 관련해 김 전 회장 등 협회 임직원들에 대해 횡령·배임 혐의로 문체부는 사무 검사 결과 발표 당시 김 전 회장에 대한 해임과 협회 사무처장 A씨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다.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직전 조사 대비 5.5%가 올랐습니다. 거의 50%에 육박하고 있는데요. 이 조사 결과 부정이 오차범위 내 긍정을 앞섰습니다. 정당 지난 조사보다는 조금 격차가 좁혀졌습니다.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인데 이분이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에 환경부 블랙리스트 수사를 했고 당시 정부 인사들 수사를 지휘했던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