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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 소·돼지농장서 구제역 잇따라 발생…확산 차단 주력 [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예천의 돼지 농장(1호)과 또 다른 소 농장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해 방역당국이 비상 방역에 들어가는 등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영주 소재 도축장 환경 검사에서 구제역 항원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역학 관계가 있는 돼지 농가와 500m 내 농장 정밀 검사 결과 예천 소재 돼지 농장
- [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완규 전 법제처장에 대해선 공소를 기각했다.박 전 장관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법무부 간부 회의를 소집하고 출국금지팀 비상 대기, 교정시설 수용 공간 확보, 합동수사본부 검사 파견 검토 등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김건희 여사로부터 명품 가방 수사 관련 문의를 전달받고 이를 실무진에 확인하도록 지시한 혐의도
- 박성재의 눈물은 통하지 않았다 지난 4월에 열렸던 이 재판에서 박 전 장관은 계엄 국무회의 뒤 법무부 비상 간부 회의를 소집한 것이 내란 가담이라는 특검의 기소 내용을 전면 부인했다. 회의에서 교정시설 수용 여력과 계엄 합동수사본부 검사 파견 등을 검토한 것은 계엄 선포 이후 장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담당 업무를 챙긴 것인만큼 무죄라고 항변했다.
- 박성재 징역 25년 법정구속…김건희 수사 청탁은 공소기각[영상] 박 전 장관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직후 법무부 간부회의를 소집해 합동수사본부 검사 파견 검토와 교정시설 수용 여력 점검, 출국금지 담당 직원 비상 소집 등을 지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