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0606,0607(감사): 캐리어사건으로 알아차린 내 수준, 옛 동기들 만남 라고 말하는 것, 그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인데 '머리'로만 알고 있고 일상에 녹여내지 못한 수준이라는 걸 알았다. 이렇게 경험을 하면 알게 된다. 내 수준을. 나처럼 사표 내고 새로운 일을 하는 사람도 몇 명 있다. 내가 하는 일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하는 것이 중요.......
- 노가리 / #김그루 맥주잔을 비웠고 길 건너 철공소에선 두들기고 두들겨야 제 노릇 할 수 있는 기구들이 흠씬 두들겨 맞아 한참을 바라보다 가게유리창에 붙어 있는 임대처럼 거품 빠진 생맥주는 밍밍하다는 걸 알았다 취해서 내일 출근하자마자 사표 쓰겠다는 네 말이 흘러내린 쇳물처럼 굳어 가고 노가리가 숯검댕이처럼 타 버려 이런.......
- 사표 쓴지 12년. 이제야 비로소 진짜 나만의 브랜딩과 콘텐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표 쓴 지 올해로 12년째입니다. 사표학교를 만든지는 15-6년쯤 되었겠네요.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호텔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나중에서야 그게 공황장애였다는 걸 알았습니다. 겨우 가까스로 그 시기를 벗어나 처음 한 것을 셀프코칭이었습니다. 그리고 내 안에 있는 답이 "사표"라는.......
- 답해주고 싶은 질문 이후 그런 고민이 있었다는 걸 생각도 못하는 사람들도 있겠지. 하지만 중요한 건 내 자신이 직접 해보고 판단하는 성향이라는거다. ~하면 어땠을까. 나중에는 더 늦는다. 월급뽕 물리치고 사표 낼 용기 있으면 지금 이렇게 고민하지도 않는다. '될놈될' 될 사람은 됨. 사회적 시간에 맞춰서 내 마음 소.......
- [중앙선데이] 물밑 생존경쟁 시달리느니 차라리 ‘인생 2막’ 준비할 걸 물밑 생존경쟁 시달리느니 차라리 ‘인생 2막’ 준비할 걸 인사철 대기업 임원 24시 ‘사표 충동과의 싸움’ "중앙선데이, 디시전메이커를 위한 신문" 포스코 계열사 중역인 A씨는 지난해
뉴스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그래서 그 사람이 내가 진짜 이런 치욕적인 윤리위는 처음이다, 이러면서 그날 되게 비분강개하는 걸 봤어요. 그러니까 무슨 노선 투쟁이 있으면 어떤 정책이나 방향이나 이런 걸 놓고 붙어야 되는 거잖아요.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이랬을 때 나 그때 사표 낸다고 했잖아. 나 그때 이거 안 된다고 했잖아. 나 걱정된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나는 그 리스트에서 빼줘. ◆ 김종혁> 유승민 의원한테 그런 걸 해줄 힘이 있어요? ◆ 김유정> 그러니까요. 당내 세력이 없어서. 그러면 요원하네요.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이 중요한 걸 안 보고 대통령이 발언한다? 그것도 문제고. 근데 제 생각에는 이게 왜 나왔냐 하면요. 그게 합수단이 있어요. 예를 들어 마약이나 그게 주식. 국민한테 이렇게 언론 해 놓고 그러면 자기가 당당히 사표 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이라도. ◆ 강성필> 근데 너무 쇼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그런데 대신 많은 분들이 많은 분들이 이제 지금 옆에서 주변에서 말씀하시는 걸 보면. 아무리 찾아봐도 이렇게 지금 형사법도 보면 말씀하시는 걸 보면.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나 다음 주면 사표 내고 국회에 올 거야. 국회에 가서 내가 할 일이 있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박재홍> 그 할 일이란? 투자 분야도 마찬가지고 이란 전쟁 같은 경우도 도울 걸 요구하는데 우리는 그걸 파병할 수 없잖아요. 그걸 잘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아니, 실제로 사실이 검찰 개혁 제도적 틀이 됐고 정청래 후보께서 당대표 사표 내고 나서 한병도 직무 대행 체제에서 다 형소법 개정안이 통과됐거든요. 그렇잖아요. 다른 걸 하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송영길 후보님이 정청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스토커다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바로 그다음 날 제가 사표 냈어요. ◇ 박성태> 당시 당대표하면서 이재명 당시 후보가. ◆ 송영길> 그렇습니다. 2022년도. 일단 보완수사요구권으로도 경찰이 안 들으면 어떡하냐라는 반론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 민주당 의총에서 그런 걸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