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 박재홍> 그러니까 오늘 김민석 당대표가 얘기한 건 조희대 대법원장의, 지금 대법관이 5개월인가 6개월간 공석이었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공석이 많았던 기간이 초유의 일이다. 국회에서도 법 위에 우리가 여야 합의가 있다고 얘기하는 것처럼. 그런데 이건 너무 심했다.
그 바람에 어떻게 됐어요? 오늘 김민석 대표 첫 최고회의가 과연 어떤 모습일까.
www.nocutnews.co.kr · 2026.08.19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 박재홍> 오늘 바쁘셨죠?
◆ 김한규> 지금 본회의가 하고 있죠. 검찰이 100% 선이 아니지 않느냐, 국민 입장에서 걱정하는 건 경찰도 100% 선이 아니라는 건 지금 이렇게 갑자기 후다닥 이렇게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솔직히 의원님 말씀을 들으면서
www.nocutnews.co.kr · 2026.07.31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그러면 앞서 이제 청년 문제 같은 경우는 일단 눈에 띄는 건 기숙사.
◆ 송영길> 제가 오늘 의총에 가서 이걸 제가 발언을 좀 하려고 그럽니다.
◇ 박성태>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오늘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4
-
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 박성태> 저의라는 건 어떤 저의를 얘기하시는 건지요? 그런데 그 사람들의 머릿속에 그런 생각을 불어넣어 준 건 정치인들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7.31
-
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그런데 뒤에 말씀하셨던 거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건 뭔가요? 그건 어떤 기전. 오늘 말씀은 의지보다 과학을 믿어라, 이렇게 요약될 수가 있겠군요.
오늘 시간이 다 돼서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장형우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7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하게 하든지 하여튼 뭔가, 어떤 관심을 갖게 만드는 조치가 있어야 되지. 시민들 보고 왜 관심 없느냐 이렇게 묻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법. 지금도 학부모들이 민원을 넣고 하는 것도 다 법 때문이잖아요. 만약에 법이 없으면 그렇게 할 리가 없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22
-
"정성호, 국회 가서 형소법 관련해 할 일 있다 말했다"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하셔서 오늘 특별히 모셨는데 외교 안보 이슈가 지금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법 체계상 헌법상 전투병을 파병하는 거는 현실적이지 않거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8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법 없이도 살 것 같은 서용주 소장님부터 부탁드리겠습니다.
◆ 서용주> 저는 원래 법 없이 살긴 하지만 이진관 판사가 이거를 판결을 내렸더라고요.
◆ 김준일> 누구를 꼭 지칭하는 건 아니고.
www.nocutnews.co.kr · 2026.07.14
-
국산 스마트폰의 '불편한 진실'
하지만 장애인과 통신사 자신을 더 잘 배려하는 방법은 모든 휴대폰을 장애인이 쓸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애플처럼 말이다. 다른 처지에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쏟는 사람이 자신의 틀을 쉽게 깰 수 있는 건 당연하다.
www.ohmynews.com · 2011.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