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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 맛집 핫플 가볼만한곳 오근내 닭갈비 본점 주말 후기 용산 핫플 오근내 닭갈비 본점 주말 후기 용산 나들이 때 다녀온 용산 오근내 닭갈비 후기입니다.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영화 보고 뭐 먹을까 고민하다 오근내 닭갈비 본점 갔어요. 비 내리는 날이라 그런 건지, 아니면 오후 2시 이후라 그런 건지, 웨이팅 없이 입장할 수 있었어요. 참고로 주차장 없음! 용산 가볼만한곳 오근내 닭갈비 영업시간.......
- 내가 집 샀는데 세금이 벌금 같다니.. 그 집이 비싸진 건 내 세금 때문이래 속한 집단이 특별히 선택받았다고 믿으며, 일반 사람이나 자신을 부러워하는 이들을 아래로 보고 우월감을 느끼는 태도 도대체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동산을 잡아달란’ 요구에 뭘 어쩌라는 건지 한강 벨트, 강남3구와 함께 뜨고 있는 용산 등지에 입성해 ‘나 비싼 집 살아’서 상위계급 사회에 등극한.......
- [20260 트레이너스 운동회Xㅌㅌㄷ] 무난 무난한 용산 카드쇼 현장 스케치 2026.5.23 트레이너스 운동회Xㅌㅌㄷ 용산 카드쇼 6호선 효창공원 앞 역 1번 출구에서 큰길 따라 앞으로 계속 가면 나온다 후ㅜ욱ㄱ,. 후욱 날씨가 덥다ㅏ.. 그래도 행사장이 넓어서 이동하는데 불편함은 없었다 내부에 에어컨이 없는 건지 냉방이 안 되어 있어서 입장할 때 준내 더웠지만 (햇빛+언덕길) 시간 지나니까 그럭저럭 버틸만했다 (다시
- 63뷔페 파빌리온 용산 저렴한 호텔식 부페를 먹다. 호텔 부페와 유사한 퀄리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저렴한 곳이 있어서 이번에 오랜만에 방문하게 됐어요. 63뷔페 파빌리온 용산 파빌리온 하면 63빌딩에 있던 뷔페인데요. 한동안 리모델링 중이라서 이곳으로 잠깐 옮긴 건지 아니면 이곳에서 계속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최고의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급 뷔페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여기에요
- CGV 인천 IMAX 구아맥 프로젝트 헤일메리 용산 아이맥스로 가고 싶었지만 주말은 자리도 없고 용산까지 영화 보러 가기 싫었어요 ,, 1-2년 전엔 꼭 용아맥에서 봐야 하는 영화는 남자친구가 표 구해와서 보러 다녔는데 이젠 늙음 지상주차장 차가 많은 건지 주차장이 좁은 건지 뺑뺑 돌다 겨우 주차했어요 이중주차 금지라고 안내되어 있지만 이중주차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 [2025 수원 행궁동] 팔달산 / 라부 / 기프트 셀렉샵 탭 1호점 / 구디버디 / 위해브투데이 / 브로콜리숲 / 블루스보이커피 / 수원시립미술관 / 노트 우리 집에서 용산 가기 너무 힘들다. 마포구청장과 용산구청장은 길을 더 뚫어라! 수원역에서 나와 노보텔 앞에서 13번 버스를 탔다. 이렇게 행궁 가는 버스는 잘 안내가 되어있다. 행궁을 실제로 쓴 건지 도대체 여기에 사대문이 왜 필.......
- 선채 용산 북적거리는 용리단길에서 조용하게 식사가 가능한 선채 용산. 보쌈과 갈치 솥밥 주문해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구요. 좋은 참기름을 쓰시는 건지 넘넘 꼬숩고 데침정도도 딱! 보쌈은 고기보다 무생채 나물이 맛있었어요. 엄청 얇게 썬 무생채여서 씹는맛도 좋았고요. 간도 적당.
- 8.2 약발은 뚝, 들썩이는 서울 집값 며칠 만에 인사를 드리는 건지 모르겠어요! 무더운 날씨와 열대야에 이웃님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ㅜ 오늘은 바로 엊그제 포스팅했던 뉴스와 연관된 뉴스를 가져왔습니다. 서울 내 많은 지역들이 상승하고 있고 그중 용산, 여의도 통합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변 지역의 집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해요.
- 코딩과 함께 하는 레고 - 핸즈온캠퍼스 ㅋㅋ 좋은 건지 나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놀이로 즐기면서 배울수 있다면 전.. 괜찮다고 생각이 드네요.. 코딩교육의 열풍속에서 다시 찾은 핸즈온캠퍼스..~ 유스내비에서 진행된 초청이벤트로 방문하게 되었어요 몇년전에 방문하고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는 곳이여요 핸즈온캠퍼스는 용산 전자랜드
- [영화리뷰] 복수는 나의 것 ★★★★★, 170813 이것도 역시 용산 cgv 박찬욱관에서 관람했다. 유명한 영화라 대강의 줄거리도 알았고 책에서 이 영화에 대한 글을 읽어본 적도 있는데 영화를 본 건 처음이었다. 한국 영화 시장이 변한 건지 박찬욱 감독이 대단한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미 익숙한 얼굴의 배우들, 신하균, 배두나, 송강호의 앳된 모습을 보는 것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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