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 첫 현장 행보 '안전'…양주역 푸르지오 점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대우건설은 이강석 신임 대표가 첫 공식 현장 일정으로 아파트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대표는 현장 임직원들에게 "안전에는 '과하다'는 기준이 없다"며 "변화하는 현장 여건과 근
www.newsis.com · 2026.08.23
-
생존 두산 현장소장 "당시 시야 안 보여…현장 상황 파악 못해"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소장 A씨는 30일(현지 시간) 네팔 카트만두의 한 호텔에서 취재진과 만나 당시 상황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구조된지 사흘 만에 어두운 표정으로 공식 석상에 나선 A씨는 나지막한 목소리로 자신을 '현장소장'이라고 소개했다.
www.newsis.com · 2026.08.30
-
"위험의 이주화 멈춰라, SK에코플랜트 건설현장 미얀마 노동자 사망"
지난 1일 충남 아산시 KTX 선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미얀마 국적 이주노동자의 산재 사망 사고와 관련해,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원청인 SK에코플랜트의 공식 사과와 철저한 특히 올해에는 지난 1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서 영하 7.4도의 날씨에 11시간 이상의 장시간 노동을 한 노동자가 뇌동맥 파열로 사망했고, 5월에는 경기도 안성 건설
www.ohmynews.com · 2026.07.08
-
'건설 비계'서 '화물차 적재함'으로…바뀐 추락 위험지도
노동부 관계자는 "추락 사망은 여전히 지붕, 비계, 사다리, 작업발판 등 건설 관련 기인물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건설 분야는 기인물 분류가 세분화돼 있어 육상운반 및 특장차량이 실제로 지붕·대들보, 단부, 비계, 개구부 등 건설 관련 기인물을 합산하면 여전히 건설현장 추락 사고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6.21
-
한국피지컬AI협회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환영"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이어 피지컬AI는 단순히 로봇 산업을 의미하지 않으며, AI가 현실 세계를 인식하고 판단하며 행동하는 기술로 제조, 국방, 의료, 건설 국제 협력과 표준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알렸다.손병희 한국피지컬AI협회 표준협의회 의장이자 전문인재개발원장은 "정부가 피지컬AI를 국가 3대 메가프로젝트로 공식
zdnet.co.kr ·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