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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컴, 한수원에 '한컴어시스턴트' 공급 한수원의 자체 생성형 AI 플랫폼 '하이누리'와 연계해 원전 분야의 업무 혁신을 지원하는 것이다. 한컴어시스턴트는 원전 운영, 발전, 건설, 안전 분야의 내부 지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서를 작성한다.
- 체감온도 실시간 관측…롯데건설, 근로자 모니터링 플랫폼 가동 밝혔다.롯데건설은 지난 2023년 자체 연구개발을 시작으로 지난해 스마트 솔루션 기업 엔비즈소프트와 이 플랫폼을 공동 개발했다. 건설 현장에 설치된 온·습도계가 실시간으로 측정한 온도와 습도, 체감온도를 5분 간격으로 표시해 현장별 위험 수위를 알린다.
- 친근하게 현장 소통…한화 건설부문, 안전 캐릭터 '한수호' 공개 한화 건설부문이 건설 현장에서 안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자체 캐릭터 '한수호'를 도입했다.
- LG전자-로보티즈, 우즈베키스탄 생산공장에 지분투자 양해각서 교환 로보티즈가 우즈베키스탄에 건설 중인 로봇 액추에이터 공장에 LG전자가 투자하는 것을 검토한다는 내용이다. LG전자는 60년 이상 축적해 온 모터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핵심부품 액추에이터를 국내에서 자체 생산함과 동시에 로보티즈의 엑추에이터와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 라움건축사사무소 방재웅 대표,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 방 대표가 자체 개발한 시스템은 스마트 글래스를 통해 현장 영상과 작업자 음성을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분석해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이 통합 설루션 적용으로 건설 현장의 공정 효율은 ...
- 메타-자산운용사 ‘블랙록’ 제휴… 20조 규모 AI 데이터센터 구축 AI 인프라를 세우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급증하자 자체 자금으로 비용을 모두 부담하는 대신 외부 자본을 끌어들이고, 완공 뒤에는 시설을 빌려 쓰는 방식을 택한 셈이다. 메타와 블랙록은 28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를 공동 개발하고 소유하는 합작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메타, 블랙록과 손잡았다…20조 규모 AI데이터센터 구축 AI 인프라를 세우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급증하자 자체 자금으로 비용을 모두 부담하는 대신 외부 자본을 끌어들이고, 완공 뒤에는 시설을 빌려 쓰는 방식을 택한 셈이다. 메타와 블랙록은 28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엘패소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를 공동 개발하고 소유하는 합작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AI 고속도로] 메타, 美루이지애나 AI 데이터센터 5GW로 확대…500억 달러 투입 [지디넷코리아]메타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건설 중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규모를 대폭 확대하며 AI 인프라 투자에 속도를 낸다. 자체 AI 반도체 개발도 병행하며 AI 연산 인프라 확보에 집중하는 모습이다.회사는 이번 투자 계획에 발표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강조했다.
- [AI 고속도로] 인프라 고객서 경쟁사된 메타…네오클라우드 업계 '긴장' [지디넷코리아]메타가 인공지능(AI) 인프라를 외부에 제공하는 자체 클라우드 사업을 추진하면서 AI 특화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 업계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계획을 공개하는 등 자체 컴퓨팅 역량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더불어 자체 AI 칩 개발과 데이터센터 확충도 병행하며 AI 인프라 자립을 추진 중이다.
- 버추얼 트윈이 ESG 성과로…다쏘시스템, 자원·탄소 절감 사례 공개 풍력 터빈 제조기업은 7995톤(t) 이산화탄소 배출을 방지했으며, 한 주택 건설 프로젝트는 A++++ 에너지 효율 등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쏘시스템 자체 ESG 지표에서도 개선세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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