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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6~8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건설 노동자 2,570명 챙겼다
GH가 진행한 '감성안전캠페인'[GH 제공][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혹서기 폭염에 노출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감성안전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GH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건설현장 6곳의 현장
- 나주 한 대학교서 건설 노동자 투신 소동…"현재 대치 중" 나주의 한 대학교에서 투신 소동이 벌어져 소방당국에 구조에 나서고 있다.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2분쯤 나주 한 대학교 건물 4층 옥상에서 건설 노동자 A씨가 난간에 기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한 대학교 옥상에서 건설 노동자가 난간에 기대어 있다.
- 조철기 의장 "건설 노동자 권익 보호와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 충남도의회 조철기 의장(아산4·더불어민주당)이 20일 의회 국제회견장에서 한국산업건설노동조합 세종충남본부 간부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 건설 현장의 주요 현안과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간담회에는 한국산업건설노동조합 세종충남본부 간부 11명이 참석해 지역 건설 노동자들의 생존
- ‘노동자 출신’ 李 대통령 “일방적으로 노동자 편만 들진 않아”… 건설현장 불법행위 점검한다 노동자 출신인 이재명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노동자 편만 들지는 않는다”며 건설 현장에서 벌어지는 노조의 불법행위 가능성 등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6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건설 현장에서 일어나는 현상이 정당한 노동3권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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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샤힌프로젝트 공사장서 올해 3명 사망…산업안전 경고등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에서 진행 중인 석유화학 프로젝트 샤힌프로젝트 건설 현장에서 올해 들어 세 번째 노동자 사망 사고가 발생해...
- ‘조지아 구금’ 한국인 300여명, 美정부에 손배 청구 지난해 미국 조지아주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005380))·LG에너지솔루션(373220) 합작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에서 체포·구금됐던 한국인 노동자 300여명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 '조지아 구금' 한국인 노동자, 트럼프 행정부 상대 법적 대응 착수 한국인 노동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15일(현지시간) 미 CNN 방송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체포·구금됐던 한국인 노동자 300여명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연방 소송의 전 단계 절차인 ‘행정 청구’(A
- ‘조지아 구금’ 한국인 노동자 300여 명, 美 행정부에 소송 착수 체포·구금됐던 한국인 노동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다. 15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체포·구금됐던 한국인 노동자 300여 명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연방 소송을 위한 행정 청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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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구금' 한국인들, 美 정부에 법적 대응 착수
현지시간 15일 CNN 방송에 따르면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체포·구금됐던 한국인 노동자 300여 명은 이날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연방 소송의
- 하청 직원 휴게실도 원청과 동일하게…도급 노동자 처우 개선 교대제 방식도 동일하게 운영하는 등 하청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 현장. (사진=연합뉴스)고용노동부는 7일 ‘공공부분 도급 노동자 보호지침’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발표했던 ‘공공부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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