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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폭염 대응 현장점검…건설현장·무더위쉼터 안전관리 강화
전북 군산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건설현장과 무더위쉼터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27일 군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2일 구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과 구암경로당을 방문해 폭염 대응 상황을 확인했다.이번 점검은 건설현장 근로자와 폭염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www.shinailbo.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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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5극3특' 지방성장 속도전…부동산 불법행위도 정조준
세종 국가상징구역 조성과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전북 새만금에는 로봇·수소·인공지능(AI) 관련 기업 투자를 유치해 지방투자 활성화를 이끌 계획이다. 노후 시설물 정비와 해체 공사 시 안전관리 제도 전반을 개선하고, 건설공사 불법 하도급과 대금 체불을 근절해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힘쓴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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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고기압 '열돔'에 갇힌 한반도…극한 폭염 오늘이 절정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권은 35℃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다"고 내다봤다. 특히 폭염경보가 발령된 지역에서는 논·밭 작업과 건설현장 작업, 체육활동, 야외 행사 등을 중단하거나 연기하고, 냉방이 되는 실내 공간이나 그늘로 이동해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는 한편
www.nocutnews.co.kr ·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