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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전국 건설현장 위험신호 실시간 확인·분석"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주택지구 건설 현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국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확인·분석하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RICS)'을 본격 운영한다고 오늘(20일)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전국 LH 건설현
- 농어촌公, 건설현장 '불시 안전점검' 전국 확대…순찰차 9대 운영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가 건설현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위험요인을 불시에 점검하는 안전 순찰차를 전국으로 확대 운영한다. 농어촌공사는 'KRC 안전 패트롤카'를 전국 8개 지역본부에 추가 배치한다고 7일 밝혔다. KRC 안전 패트롤카는 건설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 건설현장 폭염 ‘비상’…국토부, 건설사 긴급회의·특별점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주요 건설사와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전국 건설현장 1380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지난달 29일 서울 종로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열린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대책 시행 촉구 기자회견에서 한 건설노동자가 입고있던 분진복을 벗은 뒤 물을 마시고 있다.
- 백승보 조달청장, 폭염 속 건설현장 안전 점검… "폭염 땐 작업 단축·중지해야" 백 청장은 5일 조달청이 직접 공사관리 중인 전국 29개 건설현장 가운데 충북 청주시 ‘119 항공정비실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안전 대책을 살폈다.
- 세종시, 건설현장 근로자 폭염 대응·안전 점검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에 '극한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세종시가 3일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한 폭염 대응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 롯데건설, 전국 80개 현장에 '체감온도 IoT 모니터링' 도입 전국 현장의 IoT 온·습도계 가동상태와 실시간 체감온도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사진=롯데건설)이 플랫폼은 건설현장 곳곳에 설치된 온·습도계를 통해 온도와 습도, 체감온도를...
- "근로자 건강 최우선"…롯데건설, 여름 현장 온열질환 막는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롯데건설이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전국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온열질환 예방 활동에 나섰다.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전국...
-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현장 중대재해 긴급 법률출동 서비스 본격 가동 건설현장 사고는 발생 직후 경찰과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의 조사 및 수사로 이어져 초기 대응이 법적 책임 판단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만, 그간 건설기술인이 전문 법률지원을 즉각 받기 협회는 회원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수행기관으로 전국 31개 분사무소 네트워크를 갖춘 법무법인 와이케이를 선정했다.
- 기후위기 심화에 판 커지는 '기후보험'…정부도 확대한다 제주도도 지난달 말 전국 최초로 공공 건설현장 일용근로자를 위한 '폭염 휴업보험'을 도입했다. 내년에 50억원을 투입해 전국 공공 건설근로자 1만3천명을 대상으로 기후보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 폭염 위기경보 ‘관심→주의’ 격상 “당분간 무더위” 이번 위기경보 격상은 최근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전국 235개 기상특보 구역 가운데 24개 구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데다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또 건설현장 등에는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고 폭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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