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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건설수주 30.6% 급감…공공·민간 동반 부진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지난달 국내 건설수주가 공공과 민간 부문에서 모두 줄면서 1년 전보다 3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국내 건설수주 전년比 30% 줄어…공공·민간 동반 위축 건설수주 동향 [자료=한국건설산업연구원] 10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하 '건산연')이 발표한 '월간 건설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 건설수주는 15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월보다
- 대구·경북 7월 생산 증가, 건설수주 대구 급증·경북 감소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광공업 생산이 모두 증가한 가운데 건설수주는 대구에서 큰 폭으로 늘고 경북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가데이터처 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7월 대구·경북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대구 광공업 생산은 전년 동월
- 반도체 효과에 건설수주 50% 급증…민간 주택은 반토막 민간 건설수주 동향 [자료=한국건설산업연구원] 15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하 '건산연')이 발표한 '월간 건설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 건설수주는 22...
- 5월 건설수주 50% 증가…“건설경기 회복 판단 아직” 5월 건설수주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민간 주택수주는 큰 폭으로 감소했고, 공공 토목과 민간 비주택 등 일부 부문에 실적이 집중되면서 전면적인 회복으로 보기에는 여전히 제한적인 모습이다.서울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이영훈 기자)
- 민간 주택수주 '반토막'…공공 발주 확대에도 건설경기 냉랭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공공부문의 대형 프로젝트 발주가 늘었지만 민간 건설시장의 위축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6월 건설수주
- 수주 훈풍에도 고정비 부담 껑충..."건설경기 회복 체감 못 한다"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국내 건설수주 성장세가 건설경기 전반의 회복으로 이어지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