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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철도공단,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 설계 본격 착수 내륙철도망 연계로 산업·물류 경쟁력 강화 (총사업비 / 사업기간) 1조 5,859억원 / 2023년 ∼ 2033년 국가철도공단은 지난해 11월 기본계획이 수립된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1조 5,859억 원을 투입해 대야(전북 군산시)에서 새만금 신항만 철송장까지 총연장 48.3㎞(기존선 전철화 19㎞, 신설 29.3㎞)를 잇는 단선전철 건설사업으로
- 철도공단, 군산시 대야~새만금항 인입 철도 실시설계 착수 48.3km 단선전철 산업물류 경쟁력 강화 2033년개통 익산역까지 40분이내 이동 새만금 로봇·수소 산업 교통 인프라 역할 국가철도공단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사업' 설계 내륙철도망 총사업비 1조 5,859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전북 군산시 대야에서 새만금 신항만 철송장까지 총연장 48.3㎞ 구간(기존선 전철화 19㎞, 신설 29.3㎞)을 잇는 단선전철 건설사업이다
- 서해선 복선전철 신선건설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기공식이 어제(5월22일) 홍성역 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사업기간은 2009~2020 까지입니다 충남 홍성, 전북 군산 등 서해안 지역은 1931년 장항선이 개통된 이후 약 80여년간 제대로 된 철도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했으나 이반 서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