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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총각’ 차승원, 김도훈에 “못생겨질 거야” 저주
이라며 “최근
건강
검진할 때 그랬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이때 차승원이 “난 있어”라며 입을 열었다. 그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 육개장이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특히 차승원이 올해
나이
29세인 김도훈을 향해 “네가 35세 넘으면 제일 위험한 스타일이야
www.donga.com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