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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연락처 없어도 건강 상태 안다…AI 개인정보 침해 '비상' [지디넷코리아]AI가 익명·집계 데이터에서도 개인의 건강 상태와 행동 패턴을 추론하면서 개인정보 침해 위험이 단순한 데이터 유출을 넘어 AI의 판단 결과로 확산되고 있다. AI는 익명화되거나 여러 사람의 정보가 합쳐진 데이터에서도 개인의 건강 상태와 선호, 행동 패턴 등 민감한 정보를 유추할 수 있다.개인정보 침해 방식도 달라지고 있다.
- 저커버그, '미래는 모두의 것' 에세이 공개…'초지능은 모두에게' 철학 저커버그는 자신의 에이전트가 흥미로운 정보를 골라주고 아이디어 프로토타입을 만들며, 잠과 훈련 데이터를 살펴 건강 관리를 돕는다고 소개했다. 8살 딸이 저녁 한때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런티어 AI 기업들이 정부의 중요 인프라 보안 강화에 기술 자원을 지원하고, 신규 모델의 중간 학습 체크포인트를 훈련 완료 전에 정부와 공유하는 방안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