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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느닷없이 건강 검진한다 그러고 피해요. 근데 본회의장 아직 가가지고 나는 한동훈하고 부딪혔다는 얘기를 내가 들어본 적이 없어. 어떻게 보면 이게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 건데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조희대 대법원장은 삼권분립의 사법부의 수장으로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가장 점잖은, 판사다운 방법으로 지금 보여주고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건강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다 아시는 이유로 그만두는 겁니다. 공소 취소라는 건 어쨌든 간에 정부, 그러니까 검찰에도 이미 있는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