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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은주 "경북 산불 피해지 리조트 건설 반대, 뜬구름 잡는 개발 공약" 서민지 기자와도 인사 나누시죠. ◆ 서민지> 의원님 안녕하세요. ◆ 장은주> 네, 안녕하십니까? ◇ 지영애> 의원님. 굉장히 젊으시더라고요. 건강 조심하세요. ◇ 지영애> 네, 그리고 영남일보 서민지 기자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서민지> 네, 감사합니다.
- "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후속 인사 등의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건강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다 아시는 이유로 그만두는 겁니다.
- 영덕군수 "원전 유치로 장기 재원 확보…신재생 에너지도 챙기겠다" 함께 인사 나누실까요? ◆ 조주홍>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김정화> 네, 안녕하세요. 네, 저녁까지도 더운데 건강 관리 다들 잘하시고요. 좀 덜 더운 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 기자도 고생했습니다. ◆ 김정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