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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전선, 동해시 취약계층 지원에 1억원 기탁…누적 14억원 [서울=뉴시스]박나리 기자 = LS전선이 강원도 동해시 취약계층과 지역 복지시설을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기탁한다. 기탁금은 취약계층 초등학생 교육비와 학대 피해 아동 가족 지원,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자활시설 환경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 “영유아 교육지원은 미래 투자… 지역-기관 격차부터 없애야” 우리 정부도 아이들이 태어난 환경이나 지역과 관계없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정부 책임형 유보통합(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을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하지만 여전히 기관별 지원 격차와 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영유아보육법 개정안 등 이른바 ‘유보통합 3법’ 통과도 지연되고 있다.
- 안양시 '드림스타트 맞춤형 지원 사업' 7월부터 확대 [안양=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양시는 취약 계층 미취학 아동의 성장 격차 해소를 위해 다음 달부터 드림스타트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 확대는 취학 전 아동에게 필요한 영양 및 학습 발달 지원을 강화해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다.
- 넥슨, 게임을 넘어 기술력·IP에 기반한 '창의적 사회공헌' ·U15 선수들이 참가하는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를 운영하며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 예체능 특기적성 아동·발달장애아동 재활치료비·백혈병 소아암 환아·보호대상 아동 디딤씨앗통장 적립금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웨어러블 로봇이 피지컬 AI의 가장 현실적인 핵심 축" 디지털 세상에서 인류의 지식과 정보를 언어로 학습한 AI가 이제 직접 물리 세상을 체험하기 위해 나올 채비를 마쳤습니다. 이름하여 피지컬(Physical) AI. -한국 제조업 AX 경쟁력 제고를 위한 가장 중요한 전략 과제와 정부 정책 지원 방향을 꼽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