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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질병청 국립의과학지식센터에 '빅데이터 분석센터' 개소 질병관리청(이하 질병청)과 협력해 10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질병관리청 국립의과학지식센터 3층에 빅데이터 분석센터를 열었다고 밝혔다.건보공단과 질병청은 빅데이터 분석센터를 통해 건강보험 건보공단은 건강보험 관련 자격과 보험료, 진료 내용, 건강검진 정보 등 총 1조3000억건에 달하는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 건강보험, 상반기 1.3조원 흑자…1분기는 3.9조원 적자 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은 통상 1분기에 정부의 국고지원 교부액이 적어 연간 당기수지가 흑자인 경우에도 1분기 당기수지는 적자인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최근 3년간 건강보험 이에 건강보험 재정 현황을 지속 모니터링하는 등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지속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 매년 건강검진 때 받던 골밀도 검사가 과잉의료?[안치영의 메디컬와치] 매년 건강검진 때 받던 골밀도 검사가 ‘과잉의료’로 분류돼 관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활용해 불필요한 검사와 치료를 가려내는 ‘저가치 의료
- "모두가 평생건강"...정부, 생애 전주기 맞춤형 건강검진 시행 목표로 하는 제4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2026~2030)을 30일 발표했다.이번 4차 종합계획은 ‘생애맞춤 건강검진으로 모두가 누리는 평생건강’을 목표로 ▲근거에 기반한 신뢰받는 건강검진 ▲생애주기별 촘촘한 건강검진 ▲건강변화를 이끄는 실질적인 건강검진 ▲품질과 접근성이 보장된 건강검진을 4대 추진전략으로 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