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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샘 노동자 4명 중 1명이 환자…정부, 100곳 패키지 지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은 '야간작업 노동자 건강관리 종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야간작업 노동자의 뇌심혈관질환 등 건강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30일까지 야간작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작업실태를 확인하고, 노동자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 "모두가 평생건강"...정부, 생애 전주기 맞춤형 건강검진 시행 관련해 개인 검진 결과와 건강 위험요인을 분석해 최적의 건강행동을 제안하는 AI 건강코칭 서비스를 구축하고, AI 캐릭터를 생성·활용해 건강관리 전후 변화를 시각적으로 제시해 건강한 검진 이후 실질적인 치료 연계 성과를 측정하기 위해 일반건강검진기관 평가 시 치료 연계율 지표를 신설하고, 검진 결과 질환 의심자가 비용 부담 없이 적기에 진단받을 수 있도록 본인부담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