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마켓트렌드] “한 끼도 간식도 건강하게”…식품업계, 저당·고단백 일상화 특히 단백질과 저당 제품은 과거 체중 관리나 운동을 위한 선택지를 넘어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는 식음료로 자리 잡고 있다. 식품업계에서도 당은 줄이고 단백질 등 영양 성분은 강화하는 한편, 맛과 간편함까지 갖춘 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건강관리 수요 공략에 나서고 있다.
- 홍천군, 주거 연계 통합돌봄 안착…고령자 돌봄모델 성과 강원 홍천군이 공공임대주택을 중심으로 추진한 주거 연계 돌봄서비스가 성과를 거두며 지역형 통합돌봄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군은 고령자 복지주택 등을 활용한 '주거 인프라 연계 돌봄서비스 지난해 목표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도 사업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고령자가 많이 거주하는 공공임대주택 공용 공간을 활용해 안부 확인과 돌봄·가사 지원, 건강관리
- CU, 건기식 운영점 2000곳 늘린다…편의점 헬스케어 2.0 전략 가동 준비했다.이근웅 BGF리테일 가공식품팀 MD는 “최근 헬시 플레저 트렌드와 함께 쉽고 간편하게 건강관리를 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강 관련 상품을 가까운 편의점에서 구매하는 소비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며 “CU는 건기식 운영점과 상품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고객의 다양한 건강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편의점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