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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첫 폭염 중대경보…취약계층 건강관리 비상 [앵커]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서울에는 올해 처음으로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냉방시설이 열악한 지역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건강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선예랑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서울 창신동
- 온열질환에 신장 손상까지…전국 무더위에 건강관리 ‘비상’ 올여름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온열질환은 물론 탈수로 인한 신장 손상 위험까지 커지는 만큼 폭염 대응 건강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1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폭염이 열사병과 열탈진 등 온열질환을
- 광주시, 폭염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현장 대응 확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방문과 물품 지원 등 현장 중심의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광주시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진 홀몸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치매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비상 건강관리 체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대상자에게 냉방기 설치를 지원하고 냉감이불세트와 보냉물병, 손선풍기 등 냉방용품 2200개를 전달했다.간호사가
- 서울 폭염주의보 이어 열대야까지…최고 온도 30도 이상 지속 서울시가 23일 서울 일부 권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서 폭염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하고 비상 대응에 들어갔다. 이날 하루 총 3만3189명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지원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