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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2021/10/03] 오천항 주꾸미 출조(거양호) 2021년 10월 2일(일) - 3물 올해 들어 네 번째 주꾸미 출조(出釣)다. 마눌님의 견제(牽制) 강도(y)는 출조 횟수(x)에 정비례(y=ax) 한다. 이번에는 청포(靑浦)의 동호회 후배 부부(夫婦)가 함께한다. 두 분 다 '낚알못'이지만 의욕만은 이미 프로다. 2백수가 목표란다.
- #80 [2021/09/11] 오천항 주꾸미 출조(거양호) 2021년 9월 11일(토) - 11물 "또 가나? 그냥 그 돈으로 사 먹지?" 무심한 듯 내뱉는 집사람의 잔소리는 그냥 귓등으로 흘려버리고 이른 새벽 출조에 나섭니다. 이번에 승선할 선박은 동양낚시 선단(船團)의 입니다. 출조점이 선착장(船着場)과 상당한 거리에 있기는 하지만 넉넉한
- #74 [2020/10/09] 오천항 주꾸미 출조(거양호) 2020년 10월 9일(토) - 조금(한글날) 쪽~국(國) 남동쪽 해상에서 발달한 14호 태풍 찬홈(Chanhom)이 성가시다. 그냥 거기서 실컷 놀다가 사라지거라. 아니면 아예 눌러 앉던지... 그나마 출항은 가능할 듯 하나 많이 꼴랑 될 것 같다. 역시나 정상 출조한다고 안내가 왔다
- #68 [2019/10/12] 오천항 주꾸미 출조(거양호) 올해는 유독 가을 태풍이 많다. 주말이면 여지없이 새로운 태풍이 등장한다. 다행히 초강력 태풍 19호 는 일본 쪽으로 상륙한단다. 태풍 관련 기사에 "힘내라! 하기비스(HAGIBIS)" 라는 댓글이 눈에 띈다. 소심하게 '좋아요' 누른다. 2019년 10월 12일(토) - 5물 출조점에
- [3주간의 중국남부 자유여행⑧] 징시(靖西) - 거양호(渠洋湖)및 구주(旧州) 구경 곳이라서 가는 사람들도 얼마 없고 정보도 많지 않아 애도 많이 먹었지만 도시 자체가 워낙에 평화롭고 아름답기에 힐링하기에는 딱이다 일단 오전에는 거양호를 가보기로 하였다 여행tip 거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