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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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 '재벌X형사 2' 4회 누구 죽여 달라고 하자 + 5회 호텔에서 발견된 의문의 시신
새로운 팀장 주혜라와 유쾌상쾌통쾌 도파민 터지는 사이다 수사가 펼쳐진다!! 킬러들의 킬러로 나온 유태광. 유태광이 누군가 했잖아. 의 어리버리 이학주는 없는 거야.
blog.naver.com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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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소풍가는날
연등은 부처님 자비로 포옹하네 어제도 소풍갔던 장미원 오늘도 또 소풍갔고 내일도 또 소풍 갈 거야 장미가 지고나면 가을꽃 피어나는 곳 찾아 그렇게 매일매일 소풍 갈 거야 삶은계란 두개 사이다 한병이 소풍날 최고의 간식이던 시절 그래도 설레고 기다려지던 소풍 그시절 생각하며 언제까지나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한 그런 나날 만들며 소풍 갈 거야 2026 부처님오신날
blog.naver.com ·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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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기록) 제주, 태풍쌀국수
신난다 쌀국수 두 그릇과 사이다 주문 어제 과음만 아니었어도 짜조도 주문했을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보통은 너무 퍼져서 잘 안 잡히거나 이런 경우가 많은데 여긴 정말 쫄깃쫄깃하고 맛있었어 오랜만에 아주 만족한 외식이었다 또 갈 거야 후식은
blog.naver.com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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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웹소설 추천 리스트 5
사이다 전개가 매력적입니다. 1화 무료보기: 문피아 2. 『축구는 상태창으로 하는 거야』 – 작가: 쾌조 장르: 현대판타지, 축구, 시스템 줄거리: 재능이 없던 주인공에게 축구요정이 찾아와 상태창 시스템을 부여하며, 전설적인 축구선수로 성장하는
blog.naver.com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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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팀장아! 사람도 고쳐 쓸 수 있다니까!"
‘팀장의 속마음’, 사이다 같은, 당신의 대변자가 되겠습니다. 핵심 내용만 뽑아 1장 PDF 파일로 첨부합니다. 직접 말은 못 하더라도 출력해서 해당者 책상 위에 두면 어떨까요? 왜 아직도 오탈자가 이렇게 많은 거야? 리뷰는 하고 나한테 올리는 거 맞냐?” 오늘 아침에 내 입사 동기.......
blog.naver.com ·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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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록 2회 리뷰(6)
미안하다고 하면 이해해 줄 거야. (누~나 할 때 완전 설렘... 꺅~꺅~꺅~) 민재 : 내가 너희들 티켓 작업 다 했잖아. 이건 일도 아니지. 속소도 구했어. (결국, 사고 치는구나ㅋㅋㅋㅋㅋ 매니저 안 하신다면 매니저 역할을 열 일하고 계시네ㅋㅋㅋㅋㅋ) (완전 사이다 장면이죠!!! 제 속이 다 뚫렸어요!!!) 정하 : 누.......
blog.naver.com ·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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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우(국카스텐) - 돌덩이 듣기/뮤비/가사
JTBC 이태원 클라쓰 OST Part.3 [하현우 - 돌덩이] “쉬울 거라 생각 안 했어, 어렵게 하면 되지, 돼, 당연한 거야.” - 박새로이 명불허전, 하현우의 휘몰아치는 사이다
blog.naver.com · 20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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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 – 갑자기? 진짜 가는 거야?
진짜 가는 거야? 갑작스럽게 얘기가 나왔다. 역시 여행은 갑작스럽게 떠나는 맛인가. 미국 뉴욕 근방에 사는 친구가 한국에 오랫동안 들어와서 그 집이 비어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 친구는 나와 20년 가까이 오래된 친구로 같이 많이 여행도 다녔던 막역한 사이다. 친구는 말했다. “나 한국에 오랫동안 있을 예정이니까 뉴욕 갈 일 있으면 내 집 사용해.”
blog.naver.com ·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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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러_김대웅(2018)
아빠 혼자 밥먹지 말라고 같이 먹어 줄라고 그러는데 왜그러는 거야 진짜" 레슬러는 가족 간의 대화를 잘 드러낸 영화다. 가족이란 관계는 가장 가까운 사이다.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타인과는 전혀 다르다. 같은 공.......
blog.naver.com ·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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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란정원 불후의명곡–전설을노래하다(작곡가최종혁편)무정한님아 신달래
언제나 나를 바라보고 있는 너 티모충 근데 카지트 이상한 건 눈을 떠보니 AH- AH- 꿈속의 꿈 진심이야 떡튀순 이제는 나 AH- AH- 꿈속의 꿈 AH- AH- 겹겹이 날 둘러싼 사이다 AH- 꿈속의 꿈 영원히 너를 떠나지 않겠어 근데 놀라운 건 눈을 떠보니 꿈속의 꿈, 꿈속의 꿈 자리스틸 겹겹이 날 둘러싼 시간속에 친순 NA NA NA 영환불 NA NA 네가 온 거야
blog.naver.com · 2017.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