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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 빼려다 거식증 걸려"…'기적의 약' GLP-1의 그늘 살을 빼려고 비만치료제를 맞았다가 거식증 치료를 받게 된 사람들이 잇따르고 있다. 식욕을 억누르는 약의 효과가 일부 이용자에게는 극단적인 굶기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사진=AFP)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JP모건은 지난 2월 내놓은 조사에서 미국 내 GLP-1 계열 비만치료제를 쓰는 사람이 약 13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 “거식증이냐” 악플에, 아리아나 그란데 활동 중단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33·사진)가 외모를 겨냥한 악플 등에 시달리다가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지나치게 수척해진 모습을 두고 ‘거식증’ 등 건강 이상설이 확산됐다. 미 뉴욕타임스(NYT)는 “그란데는 체중 감량으로 많은 비판에 시달려 왔다”고 지적했다.
- ‘뼈말라’ 악플 시달린 아리아나 그란데 “활동 중단하고 휴식”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33·사진)가 외모를 겨냥한 악플 등에 시달리다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그란데 대변인은 2일(현지 시간) 미 연예매체 피플지를 통해 “그란데가 다음 지나치게 수척해진 모습을 두고 ‘거식증’ 등 건강 이상설이 확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