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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세윤, 故 터틀맨 완벽 소환…거북이와 여름 무대 완성 (불후의 명곡)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거북이 지이, 금비와 특별한 무대를 완성하며 ‘불후의 명곡’ 우승을 차지했다.지난 8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K-POP 타임머신 故 터틀맨 편에서 모창 능력자로 출연해 터틀맨을 떠올리게 하는 목소리와 높은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NO 숲튽훈’ 선언 김장훈vs모창능력자 5인 (히든싱어8) 원조가수들은 자신을 대표해 무대에 오르는 ‘모창신’들을 위해 맞춤형 조언과 특강을 아끼지 않으며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무엇보다 거북이 멤버 금비와 지이는 고(故) 터틀맨 편 우승자인 ‘고기왕 터틀맨’ 박현빈과 함께 무대에 올라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 친형도 헷갈린 역대급 모창,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추모 지난 19일 방영된 JTBC <히든싱어8>에선 그리운 목소리, 그룹 거북이 리더 고(故) 터틀맨(본명 임성훈, 1970~2008) 편을 마련해 그가 남긴 명곡들로 지난 2000년대 중반 거북이(터틀맨-금비-지이)는 '빙고', '왜 이래', '비행기' 등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고 즐길 수 있는 국민 댄스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