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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국회 상임위 복귀 결정…23일 7개 상임위원장 선출 여야가 논의 중인 참정권 침해 특검법과 관련해서는 특별검사 추천 절차에만 합의했으며, 수사 대상과 범위, 수사기관은 추가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의총 직후 기자들과 만나 "법제사법위원회를 일방적으로 가져간 민주당의 행태에는 여전히 수긍하지 못하고 강한 거부 의사를 표명하면서도 상임위 복귀를 추인했다"며
- 국힘, 전격적으로 국회 복귀 선언…선관위 특검 해소 명분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특별검사 추천 문제 해결을 계기로 국회 일정 보이콧을 멈추고 23일 원내로 복귀한다. 오늘은 추천 절차에 대해서만 합의했다"며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도 합의안 자체에는 이견이 없다고 말했다.
- 국힘, 국회 보이콧 철회…與가 남긴 7개 상임위 가져간다 후반기 원 구성에도 참여하겠다고 밝히면서 국회는 정상화 수순을 밟는 모양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의총에선 선관위 특검 추천 정 원내대표는 “법사위를 일방적으로 가져간 민주당의 행태는 여전히 수긍하지 못하고 강한 거부 의사를 표명하면서도 원 복귀에 대해서는 일단 추인했다”고 했다.앞서 더불어민주당은 법제사법위원회를
- 국민의힘, 원구성 줄다리기 마무리...국회 상임위 복귀 법제사법위원장을 두고 더불어민주당과 대립을 이어갔으나 우선 원 복귀에 뜻을 모은 것이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오후 의원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의총에선 선관위 특검 추천 논의도 이뤄진 것이다.정 원내대표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등 각 상임위에서 다양한 현안이 있기 때문에 법사위를 일방적으로 가져간 더불어민주당의 행태에 여전히 수긍하지 못하지만,강한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