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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나는 영원히 내 장애를 극복하지 못할 거라고. 나는 단지 자주 내 장애를 잊고 산다. 잊어야지만 살 수가 있다. 그래서 누구보다 빨리 체념한다. 그것이 나를 지키는 방법이다.
- [오십대 인간관계론] : 코스피가 무너진날, 결론은 없어도 괜찮은 질문 장기 투자니까 크게 흔들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왔기에, 실제로도 타격이랄 게 별로 없다. 그런데도 마음 한구석이 술렁인다. 잘 먹고 잘 자고 할 일 하며 산다. 그런데도 문득문득 마음이 쓰인다. 뾰족한 수.......
- 우리 집 정자에는 딱새가 산다 우리 집 정자에는 딱새가 산다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MBN 팀에서 우리 집으로 촬영을 왔습니다. 시골의 맑은 공기, 텃밭을 돌보는 적당한 움직임, 좋은 이웃들과의 원만한 관계, 그로 인한 스트레스 없는 일상 등이 건강 회복의 원인일 거라고 우리 부부는 생각하므로 그 얘기를 중점적으로
- 230억 건물주인데.. 곰팡이 가득한 제주도 집 사는 소녀시대 유리 샤넬 귀걸이 한편 어제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 출연한 소녀시대 유리는 제주도 3년 차 일상을 보여주었어요. 제주살이 집은 동쪽에 위치한 마을 단독주택이었는데 독립 또한 처음 해본 거라고 합니다.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230억 건물주임에도 소박한 집에 사는 게 좀 놀라웠는데요.
- 바임 엘리네라는 나무배와 노부부처럼 살던 게이르는 상인이 터무니없이 비싸게 부르는 바늘과 실타래를 그냥 산다. 사기를 당했다고 여기지만 달리 선택지가 없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결과적으로 더 좋은 일일 거라고. 속이는 누군가와 속았다는 사실을 알지만 그냥 산다. 자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여자도 얻었다.
- 봄이 오고 있다고 다들 바쁘게 살아가고 나는 느리게 산다. 나무늘보처럼 산다. 목적 없이 살아간다. 그렇게 살아도 괜찮다고 그런 날들도 있는 거라고 친구는 말했지만 나는 알고 있다.
- 시 vs 소설 "소설가는 세계를 만들고 시인은 세계를 해체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시인과 소설가는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만 전혀 다른 세계를 산다.
- 젊게 산다는 것, 참된 어른이 된다는 것 젊게 산다... 세대간의 차이를 없앤다 라는게 아이들과 똑같이 생각없이, 즉흥적으로 살아가는 거라고 크게 착각하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다 또 이런분들이 주장하시는게 아이들에게 물어봤다 조사했다하시는데
- 2억 넣고 10억 버는 투자?! 토지 투자는 좀 그런 멋?!이 있다. 주변에 투자하던 분들이 돈이 있어도 일단 아파트를 잘 못 산다. 무슨 소리야 뒤지게 오르지 않았냐? 라고 반문한다면 나는 얘기한다 "이렇게 안 했음 아마 지금 가격의 두 배는 더 뛸 수 있을만한 상승장"이었을 거라고 여러가지 이유로 돈이 뒤지게 풀리면서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 심플하게 산다 ㅡ마음 심플하게 산다 ㅡ PAR 마음 도미니크 로로 지음 심플하게 산다 책은 수많은 자기개발서들의 종합 압축된 책이다. 중요한 공부는 이 책속에 다 있다. 인생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자기 위안과 문제 해결 등 수많은 간접경험으로 공감을 하며 나를 돌아보며 깨닫게 되는 것이 자기개발서를 읽는 이유일 거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