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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스 길리스피'의 『객관성의 칼날』 읽기 칼날』 부제로 '과학 사상의 역사에 관한 에세이'로 이필렬 님이 옮겼으며, 새물결 출판사에서 2005. 5월 세 번째로 펴낸 책(592쪽)입니다. 객관성의 칼날과 그 역설적 위로 세상을 이해하려는 인간의 욕망은 두 개의 길 앞에서 방황합니다.
- 객관성의 칼날 “나는 과학이 전지전능하지는 않다 할지라도 무지, 미신, 독단, 약탈에 맛서는 유력한 무기라고 생각한다. 핵분열의 발견이 제 아무리 양날을 가진 칼로 느껴진다 할지라도, 그리고 산업공해의 물결 속에서 생명 보존을 외치는 것이 제 아무리 답답하게 느껴진다 할지라도, 인간의 정신을 존중한다
- 서울대 권장도서 100권 (베이컨) 종의 기원(다윈) 과학혁명의 구조(토마스 쿤) 괴델,에셔,바흐(호프스태터) 부분과 전체(하이젠베르크) 엔트로피(리프킨) 이기적 유전자(도킨스) 카오스(제임스 글라크) 객관성의 칼날(길리스피) 동양사상 삼국유사(일연) 보조법어(지눌) 퇴계문선(이황) 율곡문선(이이) 다산문선(정약용) 주역 논어 맹자 대학-중용 제자백가선도 장자 아함경 사기열전 우파니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