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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9시, 팥빙수 주문에 놀란 카페 사장님 그렇지만 심어둔 작물들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잡초와의 한판 승부를 시작했다. 그렇게 땀범벅이 되어 잡초와의 전쟁에서 백기 투항을 하고 싶을 때쯤, 무성한 풀더미와 호박 덩굴 사이로 단단한 무엇인가가 여러 개 보였다. 단호박이었다.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한판 쓴소리, 이재오 이사장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두 분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이제 국민의힘 얘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여당이 야당이 좀 겁나야 뭐 뭘 할 걸 좀 주저도 하고 생각도 하고 뭐 하는데 이건 일사천리로 나가잖아요. 야당이 한심하니까 그런 거예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하고 모욕하면 bc가 뭐가 문제야. 왜 이러는 거야. 이걸 완전히 그냥 직격을 날린 거예요. ◇ 박재홍> a는 가치 중심 b는 이익 c는 두 개 합친 그 장면이라고 하는데. 지금 1년 될 때 하고 2년 될 때 하고 3년 될 때는 되게 다르거든요. 그런데 정청래는 지금 본인 뒤에 문조털래유 욱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