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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져도 얻는 장사" 민주당의 전당대회를 비롯한 정치 현안에 대해 들어보기 위해 지난 5일 조대원 전 개혁신당 최고위원과 전화로 연결했다. 다음은 조 전 최고위원과 나눈 일문일답을 정리한 것이다. "정청래·김민석 박빙 승부, 결과 예측 어려워" - 1일 충청을 시작으로 8.17 민주당 전당대회가 시작되었는데 어떻게 보고 계세요.
- 2030은 '잡은 표'가 아니다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는 성·연령별 유권자 분석 데이터 산출 과정에서 일부 사전투표자 예측 데이터가 빠졌다고 발표했다. 선거 후 만난 오세훈캠프 관계자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의 '세대포위론'이 지금도 유효하다고 본다면서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2030 지지가 컸던 게 사실이죠.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박재홍> 예측 가능성. ◆ 서정욱> 왜 저는 매일 이걸 협상을 하고 너 무슨 몇 개 가져가고 몇 개 가져가고 이렇게 해야 되죠? ◆ 강수영> 이기인 개혁신당. ◇ 박재홍>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 ◆ 강수영> 제가 잘못 봤나 하여튼 SNS에서 제가 그걸 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