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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입찰정보 빼내고 최고점수 청탁…업체 대표·심의위원 구속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LH 자재 공법 선정 입찰비리 사건’ 관련, 업체 대표 A
씨
등 13명을 검찰에 넘겼다. 14일 밝혔다.경찰은 선정 업체가 지난 2024년 2월 심의위원에게 청탁해 부당하게 선정됐다는 LH 측의
수사
의뢰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수사 결과, 업체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www.donga.com ·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