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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김도영, 프로야구 8월 월간 MVP 수상…개인 3번째 프로야구 KIA 내야수 김도영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8월 월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습니다. KBO는 오늘(7일) 김도영이 기자단 투표 총 35표 가운데 10표, 팬 투표에서는 49만 5,144표 가운데 56.1%인 27만 7,640표를...
- KIA ‘나스타’ 나성범, 1군 데뷔 14시즌 만에 개인 통산 300홈런 달성…KBO리그 통산 16번째 KIA의 ‘나스타’ 나성범이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터뜨렸다. KBO리그 통산으론 16번째다. 나성범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와의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뒤진 3회 무사 2,3루에서 상대 선발 김민준의 시속 141km짜리 바깥쪽 코스의
- 프로야구 KIA, 아데를린과 6주 계약 종료…"선수 개인 사정" [KIA 타이거즈 제공]아데를린 로드리게스 선수. [KIA 타이거즈 제공]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대체 외국인 선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와 6주간의 계약을 종료했습니다. 아데를린은 동료들과 KIA 팬들에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 [프로야구] LG 오스틴, 6월 MVP 선정…KIA 김도영·두산 최민석 제치고 개인 통산 두 번째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6월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오스틴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6월 월간 MVP로 뽑혔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LG의
- “선수 개인 사정으로”…KIA, 대체 외인 타자 아데를린과 연장 계약 무산 프로야구 KIA와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의 동행이 12일을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KIA는 “12일로 6주 계약이 종료되는 아데를린과 연장 계약을 추진했다. 그러나 선수 개인 사정으로 인해 계약 연장을 하지 않기로 했다”며 “선수 개인 사정”이라고 밝혔다. K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31경기 10홈런' 아데를린과 연장 계약 불발..."선수 개인 사정"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와 동행을 마무리한다. [서울=뉴스핌] KIA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4일 열린 2026 KBO 정규시즌 광주 롯데전에서 만루 홈런을 쳤다. [사진=KIA 타이거즈] ...
- ‘개인 통산 300홈런’ KIA 나성범 “현역으로 최대한 오래 남는 게 목표, 은퇴할 땐 꾸준했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어요” [남정훈의 비욘드 더 그라운드] [인천=남정훈 기자] “주변에서 언제 300홈런 나오냐고 했었는데, 승리에 도움될 수 있는 값진 홈런이라 기쁩니다” KIA의 ‘나스타’ 나성범(37)이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터뜨렸다. KBO리그에선 16번째로 나온 대기록이다. 나성범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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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개인 최다 39호 홈런…KBO "역대 최연소 40홈런 가능"(종합2보)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개인 최다홈런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연소 40홈런 기록에 한 걸음 앞으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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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개인 최다 39호 홈런…KBO "역대 최연소 40홈런 가능"(종합)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개인 최다홈런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연소 40홈런 기록에 한 걸음 앞으로 다가섰다.
- 김도영, 개인 최다 39호 홈런…KBO "역대 최연소 40홈런 가능" 이틀 연속 홈런포 오스틴, 34호로 김도영 맹추격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개인 최다홈런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연소 40홈런 기록에 한 걸음 앞으로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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