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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징금 6천억 고스란히' 쿠팡, 상반기 적자만 1조…화재 손실도 3500억 【 앵커멘트 】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여파로 지난 2분기 8천억 원 넘는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쿠팡은 지난 2분기 한 번이라도 물건을 산 고객들의 숫자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전보다 늘어났다며 이른바 '탈팡'은 끝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 쿠팡Inc "국세청 3000억원 과세 불복…인천 물류센터 화재 손실 3분기 반영" [지디넷코리아]쿠팡 모회사 쿠팡Inc가 국세청으로부터 약 3000억원 규모의 과세 예고 통지를 받고 불복 절차에 나선다. 쿠팡Inc는 향후 12개월 내 법인세 우발부채가 유의미하게 증가하거나 감소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했다.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해 말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쿠팡에 대한 세무조사에
- 쿠팡 역대최대 과징금 부과…정부 "조사 방해로 고발" 해커가 3322만 명 개인정보 유출…쿠팡 증거인멸 정황도 확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1일 브리핑을 통해 제11회 전체회의에서 쿠팡의 안전조치 의무 위반 및 법적 근거 없는 개인정보 이에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과징금 4235억 7500만 원을 부과하고, 개인정보 유출 통지 및 파기 의무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1680만 원을 부과했다.
- 李대통령, 대기업 투자 확대에 '엄지척'…균형발전 강조 뿔난 대한체육회, 잠실 개표소 봉쇄 장기화에 법적 대응 예고 대한체육회가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의 개표소 봉쇄가 27일째 이어지면서 회원 종목단체들의 업무가 마비되고 있다며 국정원은 외국인에 의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쿠팡과 필요한 정보만 협의했을 뿐이며, 국내 보안업체 소개와 중국에 있던 IT 장비의 국내 이송도 모두 쿠팡의 요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