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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볼 초대 金' 이준석 "야외 공터서 비·뙤약볕 견디며 훈련"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이준석이 고군분투했던 국가대표 도전기를 털어놓는다. 14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 364회 '서른 개의 가을' 특집에는 아시안게임 첫 정식 종목 테크볼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금메달을 목에 건 이준석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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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 너머 태권도①] ‘금빛 이도류’ 노리는 안향식 “애국가 두 번 울려 퍼지게”
“두 종목 모두 자신 있습니다. 둘 다 정상을 바라봐야죠.” 태권도 국가대표 안향식(용인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에서 보기 드문 도전에 나선다. 매트와 가상세계를 오가며 한 대회에서 두 개의 금메달을 겨냥한다. 먼저 잡은 티켓은 겨루기였다. 남자 58㎏급 안향식은 지난 3월 말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김종명(서천
- 핸드볼 한현숙, 스포츠박물관에 구기 최초 올림픽 금메달 기증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전 핸드볼 국가대표 한현숙이 개관을 앞둔 국립스포츠박물관에 대한민국 구기 종목 최초의 금메달을 기증했다. 한현숙 위원은 우리나라 구기 종목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인 1988 서울 대회 금메달을 딴 영웅이다.
- 공부 놓지 않는 '서울대 육상선수' 미래를 그리며 달린다 만약 스포츠 기자가 된다면 가장 먼저 다루고 싶은 종목 역시 육상이다. "정말 재미있는 종목인데,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 박 고수는 오늘도 두 개의 미래를 향해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