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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 브로커 혐의' 경찰…검찰 '징역 3년 구형' 이후 D씨와 피해자는 6600만 원의 변호사 선임 계약을 체결했고, 같은해 3월 D씨의 사무실에서 허위 내용 고소장을 작성하고 춘천지검 원주지청 민원실에 제출했다. 피고인들은 법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했다.
- 불법행위 공익제보 했더니…금융사가 시행사에 유출 김 씨는 형사 사건에 대해선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민사소송은 1심에서 승소한 뒤 항소심을 치르며 여전히 고통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다올투자증권은 "당시 담당 직원들이 지금은 모두 퇴사한 상태라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다.
- 인디게임 '멧챠 카멜레온' 악성코드 사태 일단락...디스코드 서버도 정상화 이후 "최신 업데이트에 RAT(원격 제어 트로이목마)가 포함돼 있으니 이를 해결하려면 특정 절차를 따라야 한다"는 내용의 허위 공지를 게시해 이용자들의 혼란을 부추겼다.현재 개발진은 아울러 감염됐던 내부 PC는 게임 소스 및 개발 환경에 접근할 수 없는 백업용 기기여서 게임 클라이언트는 안전하다고 강조했다.개발진은 모드 맵이 제한 없이 외부 웹사이트에 연결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