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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석, 둘째 아들 공개…머슬마니아 세계 3위에 제빵소 사장까지 이날 정보석은 유럽 진출을 목표로 개발 중인 신제품 회의를 마친 뒤 아내와 함께 둘째 아들 정우주가 운영하는 제빵소를 찾았다.
- "청년들 돌아오도록"…민선 9기 전재수 시정 향한 '민생 청구서' 권 씨는 "아들 2명을 둔 엄마의 입장으로서 요즘 부산에는 청년들이 취직할 좋은 일자리가 정말 없는 것 같다"며 "과거에는 수출용 의류 공장이나 우리가 일할 곳이 그래도 있었는데 요즘은 떠나는 청년들을 붙잡고, 다시 불러들일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복원력을 높이는 기초 경제 체력 강화 등을 최우선 과제로 꼽히는 상황에서 해양수도 및 북항 개발 등 대형 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