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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15억 벌었는데 2억 남아…미수·레버리지는 파멸" 개미의 고백 올해 들어 코스피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 개인 투자자가 최근 자산 대부분을 잃은 뒤 시장을 떠나겠다는 글을 남겼다.16일 한국 주식 갤러리에는 ‘코로나 때부터 시작했던 주갤을 떠나며’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
- 빚투 개미의 눈물…6월 반대매매 사상 최초로 '1조' 넘었다 지난달 개인투자자가 초단기 '빚투(빚내서 투자)'를 갚지 못해 발생한 반대매매 규모가 1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금액은 1조 1228억 원이다. 반대매매는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샀지만 2거래일
- 서학 개미, 美 주식 보유액 4개월만에 2000억 달러 재돌파 서학 개미의 미국 주식 평가액이 2천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 '개미 디저트' 판매한 미슐랭 2스타…대표·법인 벌금 2500만원 다만 실제 사용된 개미의 양이 검찰이 산정한 양보다 적어 보이는 점, 김씨
- 급등락 장세에 '빚투' 식었다…신용융자 잔고 올해 최저 투자자 예탁금은 투자자가 증권사 계좌에 예치한 대기성 자금으로, '개미의 실탄'으로도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