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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 연구진, 40초 오존수로 개똥쑥 항말라리아 성분 3배↑ 충남대학교는 바이오AI융합학과 원예학과 박종석 교수 연구팀이 개똥쑥 유묘에 저농도 오존수를 한 차례 처리해 생육과 아르테미시닌 생산성을 동시에 높이는 데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 충남대 박종석 교수팀, 개똥쑥 항말라리아 치료제 성분 생산성 향상 기술 개발 충남대학교는 이 학교 바이오AI(인공지능)융합학과·원예학과 박종석 교수 연구팀이 정식(定植) 전, 1회 40초 오존수 처리로 개똥쑥의 생육과 항말라리아 치료제 핵심 성분인 아르테미시닌 생산성을 동시에 높이는 재배 전략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개똥쑥은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