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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간절히 원하는 난임 부부 먼저 도와주세요”… 저출산 예산 어디로? “아기 간절히 원하는 난임 부부 먼저 도와주세요”… 저출산 예산 어디로? 개그맨 김준호(50)·김지민(42) 부부가 지난달 30일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하자 축하의 물결이 넘쳤다. 특히 같은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는 난임 부부들은 내 일처럼 기뻐했다.
- 김준호&김지민 '조선의 사랑꾼' 핑크빛 신혼 일상 드디어 공개!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결혼 생활! '조선의 사랑꾼'에서 만나는 핑크빛 신혼 일상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서 결혼에 골인한 개그맨 부부! 오는 9월 1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준호 ♥ 김지민 부부의 결혼 생활을 선공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