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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고기 축제까지 열린다?’ 전부 사라진 줄 알았더니…우리나라만 문제 아니었다 [지구, 뭐래?]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개고기 식용에 이어, 축제까지 열린다’ ‘개고기 민족’ 오명에 시달리던 우리나라까지 개식용 금지를 공식화한 지금. 중국에서도 개고기 식용 반대 여론이 들끓고 있다. 하지만 뚜렷한 법적 규제책이 미비한 탓에, 여전히 식용 문화가 이어지고 있다.
- 동물 안락사 박소연대표 찬성과 반대 예전에 박소연 대표와 진중권씨가 개고기 식용에 대해 뜨거운 설전을 벌이던 것을 기억한다. 방송에서 박소연 대표는 개고기는 반대 입장을 진중권교수는 개고기 찬성 입장을 갖은 패널로 등장했었다. 아마도 그 이후에도 버려진 개와 고양이.......
- 나도 개를 기르지만 때마다 보식탕 꼭.. 만아니면 먹어도 된다 애교 많고 귀엽다고 해서 매번 개만 반대하는 사람들보면 진짜 인간의 이기심의 끝을 보는거같다 저사람들은 개식용하는 사람보다 더나쁜사람들이다 오히려 저들로 인해 개고기 반려견, 개식용 반대집회 등장…"딸 다혜씨가 데려가"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반려견인 `토리`가 초복을 맞아 17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개식용 반대
- [톡톡 11월호] 생각플러스 예시 답안 - 톡톡매거진 개고기 식용 반대! (톡톡매거진 11월호 p.21) 현재 우리나라 반려동물 인구는 1000만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그리고 그 반려동물의 대부분은 '개'이다.
- 개고기(채널A의 이영돈PD 논리로 풀다)에서 어느여자토론자의 토론에 이글은 개를 먹지 않는 사람으로써 "개고기, 개식용 반대 운동자"들을 반대하는 글입니다. --------------------------------------------------- ---------------------------------- 개고기(채널A의 이영돈PD 논리로 풀다)에서 어느여자토론자(개식용반대측)의 토론에 저는 이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