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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 나태주(14) <한밤중에> 외 까닭 없이 잠이 깨었다 우연히 방 안의 화분에 눈길이 갔다 바짝 말라 있는 화분 어, 너였구나 네가 목이 말라 나를 깨웠구나 : 는데 영문을 몰라 영문을 바짝 말라 있는 화분에 갖다댄다
- 몰입의 순간/엉겅퀴와 모시나비 나비를 잡는 어린 소년의 모습을 상상하며 폰을 바짝 갖다댄다. 들키지 않으려고 숨마저 참는다. 발소리를 죽이려고 고양이처럼 다가간다. 이런 몰입의 순간 명상이 따로 없다.
- 6. 골프 공통 셋업은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을 갖다댄다 https://youtube.com/shorts/T40saXTEK-Y?si=_hD5mVrMYEW4kiWF . 4.
- 2026-03-03 직박구리와 매화 벌처럼 적극적으로 꿀을 모으지는 않지만, 매화꽃에 주둥이를 갖다댄다. 직박구리가 매화나무의 가지 사이를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면 녀석을 쫓아서 사진을 찍는 재미가 있다.
- [26.4.13] 이제야 알게된 4월의 매력 애써 거부할 수 없는 향기 강아지가 된 마냥 코를 갖다댄다. 어쩜 이리 예쁘니 찰나의 산책, 짧지만 그래서 더 선명하게 남는다. 이 글을 보고 계.......
- 시진을 찍는 행위, 에 대하여 그럼에도 어느 순간이 되면 카메라를 갖다댄다. 내 마음 속에 그 순간의 의미를 각인시키고싶은 마음 일 것이다. 어린 마음. 어리고 약한 마음.
- 겨울 폭포 내 언어로는 닿을 수 없었던 물보라 너머의 풍경 제 지느러미로 은밀히 물줄기 흘려보내며 무지개 하나 슬쩍 띄우는데 아까부터 물의 서슬을 가늠하던 여인이 빙벽의 등뼈에 긴 쇠못을 갖다댄다
- 루나 = 행복 우리가 누워있으면 늘 이렇게 다리에 머리를 갖다댄다.
- 참이슬,, 광고 기다림돠 좀 쌀쌀해서 임었겠지 또또 얼굴에 갖다댄다. 참이슬 광고 기다립니당¿ "니나노~~~'"
- D+320 아이주도이유식 시작! (떠호 코감기,10개월 아기 이유식, 자기주도이유식, 육아일기) 아플때 체온계 많이 해줬더니 이제는 자기가 귀에 갖다댄다 ㄱㅇㅇ 갑자기 도리도리 하는 이떠호 어느날 싫어싫어 먹기싫어↔️ 책을 읽어주는데 도리도리를 하기 시작한 떠호 ㅋㅋㅋ 무슨뜻인지